폰덕폰덕 블로그

bbookoo.egloos.com



큐어 아라 임시저장 귀담아라

오리지널 프리큐어의.디자인을 짜고 있습니다. 기본 배색은 흰색과 약간의 파란색. 복장 컨셉은 휴지같은 옷(…). 휴지같이 휘날리는 머플러, 휴지가 갈라진.듯한 연미복. 왜 자꾸 휴지가 나오냐면 휴지의 프리큐어 이기 때문이죠.

머리 장식은 의외로 별모양 장식인데 어떤 거냐면 왜 초중딩때 길다란 종이가지고 별풍선(?)만드는 그거 있잖아요. 그리고 화장실에 보면 있는 ㄷ자 엠보싱 걸이. 그걸로 갑니다.
신발은 부츠와 스타킹 중에서 무지무지 고생했는데 이건 디자인 해주시는 분과의 상담을 통해 하기로 하고 요즘 끌리는 거라면 하이니 정도가 딱 좋을 듯 합니다. 물론 그리기 쉬운 쪽으로 해야겠죠. 모든 디자인의 우선순위는 그리는 사람이 편하게 입니다.

레이스 넣는 정도와 어깨뽕, 옷깃이나 팔 토시도 정해야 하는데 내가 그림에 소양이 없어서 매우 어려운 사색중. 낵가 그림을 그리면 초안이라도 내겠지… 아니 그냥 내가 디자인 할지도(…) 근데 난 못그리잖아? 그러니까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보자


덧글

  • Kadalin 2012/05/03 15:45 # 삭제

    오리캐러는 매력적이긴 한데 잘못 쓰면 원작파괴가 되어버리니 좀 찝찝하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